안녕하세요? 99년 6차의 두 번째 연장자, 김소영 데레사입니다.
(이렇게 소개해야 떠올리실 것 같아서요^^;)
도서관 온 김에 연합회 방에 들어와 보니, 우와, 게시판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군요.
혈기 왕성한 선생님들이 열렬하게 친교를 나누는 모습이 부러워요.^^
연수 때 신입 선생님들께 내어 드렸어야 할 자리에 너무 많이 나선 것 같아
두고두고 후회가 되어서요, 미안함을 표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신입으로서 그렇게 좋은 교육 받는 선생님들이
한없이 부러웠답니다. 자부심 가지고 활동하세요.
모두 건강하고, 좋은 가을 되시구요. 안녕~!
-세느니 흰 머리요, 느느니 한숨이로다..*^^* 76데레사...(원재도??)
[99년 6차]우와, 이렇게 많이~?!
1999. 8. 27. 오전 1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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