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신입교사학교 몇차였는지 생각이 한번에 안나는군요... 한숨~
네 저는 재작년에 4차로 다녀왔었구요
2조였어요.
이번주에 생각이 나더라구요. 신입교사학교가 있지...
제가 있던 조는 그 뒤에도 연락이 비교적 잘되어서
한 1년 후까지는 만나고 연락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다들
바쁘고 어쩌고 해서 연락이 아주 뜸해졌어요.
지난 겨울에 신입교사학교 파견미사를 마중나갔는데 선생님들이
하나같이 성령을 단단히 받은 표정들이더라구요.
그 마음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현실의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내는
첫마음으로 모두들 2학기를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