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8월 19일 무사히 신입교사학교를 마친 김홍렬 요셉입니다. 다 아시죠?
우리는 오늘 무사히 낙오자 한 명 없이 신입교사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꼈고 많은 것을 이야기 했으며 많은 것을 생각했고 또 잠도 많이 잤습니다.
이 모든 걸 함께 할 수 있어 참으로 즐거웠고, 우리가 배웠던 것을 아이들에게 도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진지했죠? --;
암튼 막판에 군학 이계가 되실 뻔 하던 조진원,김현정 선생님 아주 조마조마(?)했습니다.
우리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우리가 배운것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00........................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