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교사학교 진행 및 생활성가 담당 김연수 안드레아입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을 보면 마치 이곳이 이번 6차 출신선생님들의 방 같군요... ^^
가장 최근에 교사학교를 수료했기에 그런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지난 차수의 선생님들... 이 곳을 통해서 다시 만나고 생활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바로 밑에 알렉시오 선생님의 말처럼 말이죠....
말머리에 [9X년x차]로 쓰시면 그 차수의 선생님들이 쉽게 알아보고 나눌수가 있겠죠?
그럼 주님안에서 많은 사랑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비가 오는데 제가 따뜻한 원두커피 한잔씩 드리죠... 맛이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