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등부 교사방에 왔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좋은 방이 생겼군요...
신입교사 학교 갔다 온 것이 몇일전 같은데..
벌써 2학기군요... 신입교사학교 때의 그 기분이 넘 좋아서..
평생 잊지 않으려 했는데.. 이런 방이 생겨서 넘 좋고요..
[99년 6차] 선생님들의 글이 젤 많군요..
저희 때도 젬 있었었는데..
저와 같은 때의 교사들도 글 많이 올려씀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줄일께여..
아이들을 정말 사람하는 교사들이 되었씀 합니다..
아참!! 우리의 호프(?) 함상원 선생님의 소식이 궁금하군요....
제대는 하셨는지...
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연락처:016-843-5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