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루의 첫 시작과 마지막 기도는 오직 이것으로 충분하게 하옵소서. "
- 이해인 수녀님의 기도 중에서 -
모두들 즐거운 생활 하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벌써 8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또 다른 새로움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텐데,
모두 행복한 가을 맞으시길 기도드려요!
드디어 우리 6조원을 만나다니~~ 방가워! 성우야..
그리고 정말 많이 미안하구 *^^*
그 날 너 기분 많이 안좋아보여서, 얘기 많이 하려구 그랬는데..
야! 그건 순전히 자리배치탓이라구..^^;
암튼 누나가 챙겨주지도 못해서 미안~!
그렇게 많이 마시는게 아닌데.. 반성 중이야.
누나도 울 조 모여서 더 깊은 얘기 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예정대로 9월6일이 좋겠니? 음~ 한번 연락을 해보도록 하지.
잘 지내구...안녕~!
P.S.너 안 삐진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