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사랑하는 신입교사학교 6차 선생님들께 이글을 띄웁니다.(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벌써 신입교사학교 6차가 끝나고 2주일이나 지났군요.
어떻게 모든 분들이 잘 살고 계시는지....(궁금하군요 *^.^*)
매번 모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서로를 챙겨주는 선생님들의 모습,
동기를 챙겨주는 모습들 이밖에도
다른 여러 선생님들의 모습속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이런 모습들 간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당에서는 멋진 선생님의 모습이시길 바라고요...
언제나 모임때마다 많은 도움과 관심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담임 선생님을 비롯하여 봉사자 선생님들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씨,
작은 것에도 감사를 느낄 줄 아는 마음씨,
세상의 모든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씨를 가진 선생님들의 마음이
언제나 본당의 어린이들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풍만한 가운데
언제나 승리하는 교사들이 되시길 바라며...
-6차 6조 조담임 강요세비가 보냅니다.-
p.s: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