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8월의 어느 더운날...
신교(=신입교사학교) 2조 아이들은 신교를 다녀 오다가..
엄마(=조담임 티쳐)를 잃어버리고 만다...
아이들(2조)은 엄마를 찾아 삼만리나 되는 지구(=혜화동)를 헤메였지만..
엄마를 찾지못한체 한달에 한번 씩 서로의 생존을 확인 하고는 했다...
첫 생존확인을 하던날...
주0훈 : 우리 엄만 정말 우릴 버린걸까?
반포 준凡 : 그걸 말이라고 하냐? 형, 엄만 우릴 버린게 분명해..!!
E경실 : 아냐...아마도 우릴 찾아 헤메이고 계실거야...
윤성 : 엄만 우리 걱정을 많이 하실꺼야... 특히 0훈이오빠...말썽만 피우자나..
정虎열 : 아냐...엄만 어디선가 멋진 남자 티쳐를 만나고 있을꺼야...흥!
kim현정 : 하긴 우리 엄마가 이쁜긴해...그러니까 나같은 이~쁜 딸이 나왔지..
다른 아이들 : 웩!!!!
주0훈 : 우리가 9월 5일에 다시 모이는 걸 엄마가 아실까?
지영 : 당근이쥐~
현table : 마자마자....당근이야...
신선0 : 우리가 7시에 모이는 것두?
준虎 : 그건 당연한거 아냐? 모르면 엄마두 아니지...
현윤 : 정말...꼭 오시겠지?
다른아이들 : 그러시겠지...?
아이들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마음 속에 담은 채 돌아서야만했다...
과연 막강 2조는 다음 모임때 엄마를 만날 수 있을것인가?
다음 주 이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