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월계동 본당의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들이 많이 있군요...
그래서 무척 슬픔니다. 저 원래 그런 사람 아니예요.
어쩌다가 분위기 이상해서 그냥 놀아준 걸 가지구...
글구 아무 이유없이 머리를 건드린다면 기분이 무지 상하겠지요?
그래서 그런건데... 호호호. 뭐 제가 좀 활발?하긴 하지만....
이곳이 너무 좋군요...종종 들러야 겠어요.
홍홍.... 소창교육후에 만나면 건전하게 놀까요?
이제 너무 힘이 듭니다... 그렇게 놀기엔 마음이 너무 여려서....훗..
글구 준호야 미안해... 집에 전화하려고 보면 너무 늦은 시간이라...
내가 매일 늦게 들어가걸랑... 내 탓하지 말고 니가 연락해라...
번호는 016.461.3674다.
이런이런 그러고 보니 은수 언니한테두 죄송한걸요.
연락한다고 말만하구서.... 넘 죄송합니다...
에휴, 2조 선생님께는 제가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연락드린다구 하고서...
제가 기억력이 많이 안 좋아요....
반성하면서... 앞으론 조신하게 지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호호호... 어제 80모임에서 말도 안하고 사라진거 죄송해요...
집에서 당장 오라고 그래서... 정신없이 뛰어갔습니다....
담엔 안그럴께요...
글구 소창연수 가시는 분들 같이 앉아요. 알았죠?
무지하게 길군요.. 많이 지루하셨나요?
감사합니다.담에 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