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은 하신지... 지금쯤 모두 교유 받고 계시겠져? 2조 몇몇 선생님들께 전화했더니
모두 음성사서함으로 연락하라고 나오더군요. 근데 저는 왜 집에 있느냐고요?
예 그건 우리 신곡2동 성당이 쪼깨 가난혀서 교육은못가고 교사학교 이후로 첨 오늘
개인적으로 모임에 나가려고 하고 있슴다. 같이 가려했던 3조의 정성한 토마스
샌님은 몹시 졸려 우셔서 그냥 저만 너무 만남에 안나갔던 것 같아서 나가 볼까 합니
다. 지금 나가야 7시 쯤에 도착할 수 있으니까 아제 글 그만 쓰고 나가보겠슴다.
2조 여러분, 그외 선생님들 정말루 반갑슴다. 아직 얼굴은못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