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깝네요. 가만히 있다가 100번 딱 됬을때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진형이 형 아깝겠네요. 맨날 글올리다가 100번째 에서 못올렸으니. 역시 행운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찿아오나봐용. 저두 요령을 부리려다 이렇게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까?
그래두 저 역시 대단한 행운아 입니다. 왜? 100뒤에 처음 시작하는 1번에 글을 올리니까..^ ^
요새 강의듣기 무쥐짜증나는데요 시가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근데 와이 대화방엔 한명도 안오는겨?
까불면 죽어~ ^ ^ 농담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