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찬다 지쳐. 왜냐구요? 그러니까 그게 왜그러냐하면 자꾸 전화가 끊겨서
요번이 벌써 3번째 쓰는 글이거든요. 암튼 저녁땐 통신하면 안되.
아, 그건 그거구 한가지 귀가막힌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뭐냐하면 저희 본당
게시판이 지금 200번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거든요 어제까지 189번글이 완성됬습
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본당 게시판이 저,소심한 이시도~올 덕에 소심하게
돌아가던 게시판이 6월 부터 불을 뿜기 시작해서 당시 50번대 였던글이 3달새 200번
을 달릴정도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자,지금부터는 본론으로 들어 가겠
습니다. 본론이 뭐냐하면 여기들어오시는 신입교사 여러분은 저와는 다른 본당이지만
그래두 나도 남의 본당에서라도 영광의 자리에 우뚝서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저희
본당에 오셔서 글을 무안히 무안히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200번의 영광을 차지한
분께는 자그마한 선물이 주어진다니까 여기서 100번되고 선물못받은 규희 선생님
또 진형이 형, 현윤이 누나 등등 선물도 받고 영광의 자리에도 오르고 한다니까 기회
는 이번 한번. 200을 넘으면 다신 글 올릴기회를 안주니까 많이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선물은 어떻게 주냐고요? 예, 만약에 신입교사 분중 한분이 200번 자리에 올르면 제가 따로 조모임때 전달을 하고 그렇지 않고 그냥 저희 본당에서 나왔다 하면 선물은 물건너 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본당은 제가 거의 매일
글을 올리다 싶히 하고 있고 거기 올라가 있는 계속 반복되는 이름 중의 대부분이 저희
본당 초등부 교사임을 알아두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은 소심한 교사 이시도~올
였습니다. 꼭 한번 들려주셔야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