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다시 들어온 양현윤 소피아입니다....
활발한 활동을 보이시던 선생님들께서 안보이시는군요....
호호... 저는 지금 비싼 피씨방에 와있어요.....
오늘은 학교를 안갔어요... 그게말이죠.... 조금늦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갈려고 하니까...
수업이 1시간 남았더군요.... 학교까지 가는시간이 1시간인데.....
가면 수업이 끝나겠더라구요.... 그래서..... 성당으로 튀었습니다... 글구....
미사를 오랫만에 들여습니다... 물론 고백성사도 보고요....
아직 보석은 하지 않았지만..... 이거 쓰고 할 꺼예요....홍홍홍.....
교사들은 기도를 잘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활동을 하시는 분에 비해서.....
호호호...제도 그렇구요... 혹시 아니신분이 계시다면....계속 그렇게 하세요.....
우후후.... 한규희 세례자 요한이 신부님의 길을 걸어가고자 한데요....근데....
많은 어려움과 걸림돌이 있대요.... 혹, 마음이 내키신다면.... 그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하.... 저두 하고있어요....하하....
글구...... 주위의 좋은 사람들 힘든사람들을 위해서...기도를.....
기도를 많이해서...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은 저의 바램을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지 않으싶니까?
기도를 많이 하세요....호호호호호...
오호라.... 이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항상 이말 저말 두서없이 적는 것 같군요..
제 글의 특징이라고 할까? 이 글을 읽고 미소를 지으셨으면...... 좋겠군요....
그럼 이만 적고.... 다음을 기약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