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 모두들 보시오..

1999. 9. 12. 오전 12:13:01

글자

--; 여러분..

담주 월요일은... 우리의 최윤성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 아무래두 친분이 있었다거나.. 같은 동기인 윤성 선생님께...

--; 다들 선물.... 혹은... 축하의 메일이나 전화라도 해드리십시다.

--; 최윤성~~ 그래 향수 사주께!!!

 

그리고 제가 요즘 생활이 엉망이라서...

이곳에 들릴시간이 안되었군요...

자주 못와서 죄송하구요...

--; 규희 선생님의 복안의 농담.. 정말 충격적입니다.

--; 나처럼 집안의 반대루... 못가는 사람도 있는데...

하긴 우린 모두 다르니까요...

 

글구... --; 제가 요즘 심심합니다...

--; 담주 수욜날 만나서 놀아 봅시다.~~~~~(끼리끼리??)

 

글구 어느분이 좀 몸이 안좋으시다는 전갈을 전해 들었습니다.(우리 동기중...)

그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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