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황은수.... 선생님...

1999. 9. 12. 오전 12:15:25

글자

--; 은수 선생님...

지난밤의 추태를... 잊지 마세요.... 잊어 버리심... 주금입니다.

--; 담날 제가 얼마나 충격속에서 살았는지...

--; 하여튼 여자에 대한 환상이 무참히 산산조각 나는 밤이었습니다.

 

P.S : 솔직히 심각한 야그는 아님..

      서로 신체적인 컴플렉스를 가지고.. 그날 많이 다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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