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74최성우99.09.26642
[99년6차] 보라선생님 보고 난후...
추석의 마지막 밤이었습니다. 밤은 깊어만 가는데 제 마음은 그리 편하지 않은 밤입니다. 요 몇일간 보라 선생님께 문병을 다녔습니다. 아마도 4일
#174최성우99.09.26조회 64· 2 - 172최윤성99.09.2246-
[99년6차]추석 잘 지내세요!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지요.   모든 선생님들이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추석이 지난 다음에 우리 모두 한번
#172최윤성99.09.22조회 46 - 171김상훈99.09.22591
[RE:163] 오늘은 99년 3차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는지 모르겠는데, 반갑습니다. 아, 먼저 제 소개를 하면 저는 3차때 4조 조담임을 했던 김상훈 알렉시오 입니다. 아직
#171김상훈99.09.22조회 59· 1 - 황진영99.09.2840-
[RE:171]답장에 또 답장-[99년3차]
반갑슴닷! 선생님은 이름만 들어도~ 모를리 있겠슴까! 그렇게 외워대던 이름인데... 저는 6조 였었죠~ 함상병님의 조! 지금은 병장이되었죠! 답
#186황진영99.09.28조회 40 - 170백철기99.09.2251-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이방에 들어온 백철기 토마 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랑가 모르겠군요.   9
#170백철기99.09.22조회 51 - 169
이진형99.09.2154-[99년6차] 청소를 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방청소를 했습니다.. 평소때는 거의 돼지우리 or 쓰레기통 등의 별명을 가진 제 방입죠... 오늘 장장 2시간여 동안에 열심히 청
#169이진형99.09.21조회 54 - 168이준호99.09.2160-
토마스 선생님 좀 혼내줍시다.
딱 며칠만일까요? 글세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 ^* 오늘 들어온 것 은 다름이아니라 3조했었던 토마스 샌님 얘기 좀 할려고 들어왔어요.
#168이준호99.09.21조회 60 - 167김연수99.09.21641
[re:163] 물론 되지요...
앞에 말머리를 쓰셨듯이... 그런식으로 쓰시면 되는 거지요...   이곳은 99년 6차 출신만을 위한 방이 아니라, 신입교사학교를 수료
#167김연수99.09.21조회 64· 1 - 165박영화99.09.2158-
[99년 6차]저 영화예요~~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세요?   저 4조에 였던 박영화랍니다. 신입교사학교는 첨 들어왔는데 모두들 많은 글을 올리셨군요.. 보라가
#165박영화99.09.21조회 58 - 164양현윤99.09.2153-
[99년6차]
안녕하세요...오늘도... 심심해서..들어온..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어.... 오늘도... 비가 많이 옵니다...그래서.... 많이 우
#164양현윤99.09.21조회 53 - 163황진영99.09.2154-
[99년3차]써두되는건지...
나는 99년3차 수료교사다. 덧붙히자면 올2월에 수료했다. 여긴 6차새임들만 많아 들어오기가 좀 그렇다. 3차는 어지하야 단 하명도 없는 것인지
#163황진영99.09.21조회 54 - 김은영99.09.28481
...
신입교사학교... 다녀온지 2년하고도 반년도 더 흘렀습니다. 아직까지도 여기는 6차 선생님들이 꽉 잡고 있군요.   신입교사학교 끝나고
#183김은영99.09.28조회 48· 1 - 162이진형99.09.2150-
[99년6차] 소중함이란..
얼마전 어디선가 아주 짧은 글을 읽었습니다... 그게 전철역에서 였는지..신문 한켠이었는지는 생각이 잘나지는 않지만...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라
#162이진형99.09.21조회 50 - 161김상훈99.09.20521
[99년6차]오늘도 비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혜화동 회관에 나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루일과 하루종일 회관에서 창고 정리며, 청소를 했죠. 내
#161김상훈99.09.20조회 52· 1 - 160양현윤99.09.2053-
[99년6차]정말 오랫만이네요
안녕하세요... 넘 오랫만에 들어온 양현윤 소피아입니다.... 후훗... 점 자주 오면.... 쓸말이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핑계일뿐입
#160양현윤99.09.20조회 53 - 158최성우99.09.1961-
--; 이종혁 선생... 심심하다더니... 쯧쯧...
요즘 무척이나 심심한가 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뭐 별루 쓸말도 없고... --; 너무나 어마어마한 알바로 바빴습니다. 지송... --
#158최성우99.09.19조회 61 - 157강형구99.09.1965-
[퍼온글]심리테스트5
자신의 호감도 측정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얼만큼의 호감을 얻고 있는지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a,b 중 하
#157강형구99.09.19조회 65 - 156강형구99.09.1862-
[퍼온글]심리테스트4
(1) 애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할때 빨간장미를 할 것입니까?     아니면 하얀장미를 할 것입니까?  
#156강형구99.09.18조회 62 - 155이준호99.09.1851-
외로워서 또 들어 왔다우!
아~ 비도오고 외롭고 아이들도 성당에 와서 떠들고 말도 안듣는 쓸쓸한 주말 저녁 입니다. 내일은 올해 두번째 월례교육 가는 날인데 그때두 말했지
#155이준호99.09.18조회 51 - 154강형구99.09.1858-
[퍼온글]심리테스트3
1. 급하게 버스를 타려고 잔돈을 준비하다가 지갑에서 백 원을 떨어 뜨렸다.    비록 백원이지만 버스를 놓치더라도
#154강형구99.09.18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