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303최성우99.11.13781
일기장 속에서...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일기장을 뒤지다가 문득 발견해서 올립니다.   안타까운 사랑     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
#303최성우99.11.13조회 78· 1 - 302이준호99.11.12801
신기한걸 보여드리겠습니다.
GoodNews Link Example 요기를 눌르면여 굿뉴스가 나온다고 이시도로엉아가 그랬어여!     안녕하세여?
#302이준호99.11.12조회 80· 1 - 301박영화99.11.1166-
모두 잘 지내죠?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들어오기는 많이 들어왔는데 글은 잘 안 올렸던거 같아요. 우리 학교 뒤에 있는 남산이 붉고 노란 빛을 띄고 있
#301박영화99.11.11조회 66 - 300최성우99.11.1089-
[99년 6차] 그리움... 그리고... 용기...
I can give anything for my God s gift... I can call it from any direction i see
#300최성우99.11.10조회 89 - 297조진원99.11.08731
하하하...
안녕하십니까..여러분... 날씨가 많이 좋네요...오늘 비온다고 했는데...해가 뜨다니...이런.. 우선 5조 샌님들한테는 미안하네요.. 제가
#297조진원99.11.08조회 73· 1 - 296박준범99.11.07631
6차 다 모이자~~~!!
안냥하세요~~!!! 접니다.... 6차 신입학교에 귀엽둥이요...*^00^*( ----부끄러운 돼지) 오늘 오랫만(? 삼일만)에 들어오니...
#296박준범99.11.07조회 63· 1 - 295임희진99.11.07622
안냐세요?
드디어 저도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이제야 가입이 됐네요. 오랜만에 선생님들 이름도 보고 글도 보니 기분이 좋군요. 정말 신입교사학교 다녀온지도
#295임희진99.11.07조회 62· 2 - 293이준호99.11.0653-
2조는 언제모이나?
우리 소심한 2조는 도대체 언제모일런지.... 아직두 시험입니까? 진형이 형두 이제 도시락싸갖구 아침일찍 출근해야 한다는데(^^형 미안..) 우
#293이준호99.11.06조회 53 - 292이길주99.11.0554-
우리 언제보지요?
벌써 11월이군요. 잘들 지내시나요? 저 1조의 이길주 시메온이야요. 저는 감기 안 걸리고 코만 막히면서 살고 있답니다. 감기 안 걸리셨기를 빕
#292이길주99.11.05조회 54 - 291안범수99.11.0554-
[99년6차]모두들 즐거운가보네요 ^^:
모두 즐거운 나날들 인가 보네요. 물론 고민하는 진형이 형도 있고... ^^; 아 유리 선생님 선생님 계속 하신다고요. 좋은 결정 다시한번 축하
#291안범수99.11.05조회 54 - 289백승용99.11.0549-
저예요!!
윤성아!한마디 하고 싶다.. 너의 스타 입문에 대한 나의 막중한 책임에 대해서.... 근데 넌 안돼!! ^^ 몇 십년 더 연습하다 오렴.....
#289백승용99.11.05조회 49 - 최윤성99.11.05451
[RE:289]재슈꿍이!
왜 그런 소리를 하는건지, 나로써는 이해가 안 된다.   내가 혼자 재미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재슈꿍이!!!  
#290최윤성99.11.05조회 45· 1 - 288백민욱99.11.0458-
두번째.....
안녕들 하셨나요?   이번이 두번째 들어왔어요.  요즘 들어 무지 무지   바쁘거든요..   강의두 빽빽하구
#288백민욱99.11.04조회 58 - 287김상훈99.11.04623
[퍼온글]보너스
지금 짬난 시간을 이용해 보노스로 하나를 더 퍼옵니다. 힘들어하는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그 옆에 계신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87김상훈99.11.04조회 62· 3 - 286김상훈99.11.04662
[퍼온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빠놔서 이제야... 그래도 꾸준히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선생님들의 열성이 부럽습니다
#286김상훈99.11.04조회 66· 2 - 285이진형99.11.0454-
[99년6차] 모든걸 말해 주마!!
어느새 제목에 [99년 차]라는 말이 빠진걸까? 게시판이 좀 보기 않좋다... 건 그렇구 아래 두 글을 읽고 글을 쓴다.. 우선 난 군대 간다.
#285이진형99.11.04조회 54 - 284최윤성99.11.0350-
[99년6차]다들 잘 사는군.
간만에 들어오니 다들 잘 살고 있군. 얼굴 본지도 오래됐는데 많이 보고 싶다. 다들 시험이 끝났으나 나는 전공 하나가 이번 금욜에 있어서 괜히
#284최윤성99.11.03조회 50 - 282정성한99.11.02611
짝사랑....
  짝사랑이란.. 이런거 같다.. 상대방이 전혀 나를 모르지만 좋아하는 짝사랑이 가장 흔한거지만.. 그건 잘 모르는 짝사랑이다.. 내가
#282정성한99.11.02조회 61· 1 - 279김홍렬99.10.3158-
음~~ 제 생각담^^
겨울은 모든 생물의 휴식기 입니다. 우리 몸도 이것을 느끼고 움츠러 듭니다. 봄은 모든 생명의 출발기 입니다. 우리 몸도 이것을 느끼고 굳은 가
#279김홍렬99.10.31조회 58 - 278이유리99.10.31733
마약이야,마약..
안녕하세요.저 유리에요.. 흐흑-결국 삼주도 못버티고 다시 성당에 나오게 되었어요.. 금요일에는 밤을 새가면서 교리준비를 했구.. 토요일에는 애
#278이유리99.10.31조회 7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