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338임희진99.12.0263-
범수 대신 올립니다.
낼 혜화동 베스킨라빈스 앞에서 6차 신입교사학교 5조를 비롯한 선생님들 오실수 있다면 꼭 와 주세요. 모두들 보고 싶군요..
#338임희진99.12.02조회 63 - 337안범수99.12.0166-
앗! 이런실수가...<-신교6차
앗! 제가 실수했군요. 전 매번 모임의 장소가 베스킨라벤스였기때문에... ^^; 베스킨라벤스라고 하면 혜화동 4번 출구를 얘기하는 거에요. 그러
#337안범수99.12.01조회 66 - 336이준호99.12.0156-
만남의 계절 12월!
우와,정말 오랜만에 만난다는 글이 올라왔네여. 거의 석달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근데 범수 선생님은 만남을 주선하는 분인가요? 그동안 그렇게 심
#336이준호99.12.01조회 56 - 335안범수99.12.01681
방가운 소식입니다.<-신교6차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방가운 소식이 있답니다. 뭐냐고요. 금요일에 신교6차 중 5조 선생님들과 또 몇분의 선생님이 모인답니다.
#335안범수99.12.01조회 68· 1 - 334박영화99.11.3051-
아~ 추워랏~!!
요즘 모두들 뭐하고 지내요? 저는 그냥 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대림 교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다른 성당은 교사총회 했어요? 우리 성당은
#334박영화99.11.30조회 51 - 330박준범99.11.2849-
진짜 오랫만이닷~~!!!
하이루~~!! 그동안 잘들 지내셨는지~~!! 몇일 안들와 본 사이에 엄청난 일이 아무것도 없내요~~!!^^ 요즘 날씨도 쌀쌀해지고~~~!! (감
#330박준범99.11.28조회 49 - 328이유리99.11.2757-
준호샘!
준호샘!힘내여! 글구 다들 뭐하는겨!준호님게 용기 줄 생각안하구!글얼른 올려여! 자!시간 되시면,오늘 밤에 대화방으로!일욜날 새벽!시간 됫면 만
#328이유리99.11.27조회 57 - 327안범수99.11.2456-
신교6차-심심해요.
전 요즘 굉장히 심심하답니다. 정말 할게 없지요. 신교 선생님들 아무하고도 요샌 얼굴보기도 힘드네요. 전에는 한분씩이라도 꼭 봤는데 요즘은 거의
#327안범수99.11.24조회 56 - 326이길주99.11.2450-
[99년6차]간만에 인사....
  간만에 길주가 인사드려요. 모두 잘 지내시지요? 참, 신입교사 학교를 갔다온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죠? 근데
#326이길주99.11.24조회 50 - 324박영화99.11.24521
잘 지내고 있죠?
준호선생님 걱정이 많으신가 봐요~~ 저희도 다들 나간다고 했을때 저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글쎄요. 내가 아니면 이 교사회를 누가 다음
#324박영화99.11.24조회 52· 1 - 323이준호99.11.2358-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안냐신지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게시판을 봤는데 정말 다들 바쁘신가봐여. 매일같이 글을 올리던 진형이 형은 군대간건지 글도 잘안올리고 호열이도 잘
#323이준호99.11.23조회 58 - 322안범수99.11.2353-
아! 눈아프고 졸리다
아! 졸려... 지금 겜방이에요. 3시30분이에요. 새벽이구요 아 피곤하고 졸리네요. 내일 시험 있어서 공부하다가 친구들과 겜방에서 한판중 졸린
#322안범수99.11.23조회 53 - 320백민욱99.11.2263-
hi~~hi~~
글을 올리는 중에 전기가 나가 버렸어요.   엉! 엉!   모두들 잘 지내구 계시죠?  전 그럭 저럭...  
#320백민욱99.11.22조회 63 - 317안범수99.11.2052-
연극 대본 있으신분!!!
안녕하세요. 모두 잘 들 지내고 계시죠.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성탄제에서 할 연극 대본을 구하는중이랍니다. 메인 주제는 저희 성당에서는 총체극
#317안범수99.11.20조회 52 - 316백신명99.11.2057-
[99/6차화이팅]10지구 중급교사에 대하여...
안녕하세여 매일 이 게시판을 찾지만 저와 술을 마실친구가 없군요... 오늘 2주동안 일주일에 3번씩가던 중급교사 12회를 마쳤습니다. 어디서 부
#316백신명99.11.20조회 57 - 315최성우99.11.192091
Just for you...(the song)
나에게 처음으로 기쁘게 생일 축하를 건네었던 너에게... 너무나 보고싶은 너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너에게...   한곡의 노래
#315최성우99.11.19조회 209· 1 - 314안범수99.11.1958-
엇 어제가 성우 생일인가?
성우야 쏘리. 간만에 굿뉴스 들어와서 오늘 봤다. 늦게 나마 축하. 근데 니가 태어난걸 축하해야 하나. ^^; 농담이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
#314안범수99.11.19조회 58 - 309백신명99.11.1754-
[99년6차]유리샌님정말 미안혀요&공고
선생님 그냥 말 놓지뭐 동기니까 전에 술먹자구 연락해놓구 연락 안한거 미안혀 좀 바빠서 그랬는데 핑계겠지... 그럼 너라두 먼저 연락하면 안되냐
#309백신명99.11.17조회 54 - 306이유리99.11.1472-
이거 안 읽으면 나 교사관둠!
이봐!대체 누구 맘대로 그만둬!영화 힘내요!이런! 뭐여~그만 두려다가 내가 무슨 일 당했는지 알면,,놀랠걸~ 주님이 얼마나 무서운 분인 줄 알아
#306이유리99.11.14조회 72 - 304최성우99.11.13931
양면성... 그리고 Dreaming
사귐과 헤어짐의 차이는 백지 한장차이같단 생각이 든다.   어떤 사건이나 어떤 행위로 사귈수도 헤어질수도 있단 것이다.   예
#304최성우99.11.13조회 9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