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샘!힘내여!
글구 다들 뭐하는겨!준호님게 용기 줄 생각안하구!글얼른 올려여!
자!시간 되시면,오늘 밤에 대화방으로!일욜날 새벽!시간 됫면 만나서 이야기 해요!
글구!준호샘!밑의 글 얼른 지우세요..다른 교사분들 읽으시면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어요..교사를 그만두시는 마음도..그렇게 편친 않으실건데..신부님이시라도 읽게 되시면.,,그리고,우리의 아이들이 읽는다고 생각해 보세요,,그럴리는 없지만,,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이유가...아이들에 있어요..우리의 모든 행동을 아이들이 본다고 생각해요..
음,,,시간되시면 언제 신명이랑 만나도 좋죠..자아~제 번호는..018-235-0153이에요,시간을 정하시고 모이죠..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