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운 소식입니다.<-신교6차
1999. 12. 1. 오후 2:41:28
글자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방가운 소식이 있답니다.
뭐냐고요.
금요일에 신교6차 중 5조 선생님들과 또 몇분의 선생님이 모인답니다.
모두 시간되시면 와서 얼굴도 보고 그동안의 일들을 얘기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시간은 금요일 6시30분이 될거 같군요. 장소는 언제나 모이는 그곳
베스킨라벤스 앞입니다.
현재 오기로 하신분들은 종한형과 경택형, 두은누나, 보애, 저, 지영누나,
엇 그리고 앗! 이게 다인가... 갸우뚱 하여간 빠진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고요
그리고 될 수 있음 오겠다고 하신분들은 영석, 정연누나, 진원, 호열, 도훈
승용등 입니다.
간만에 모이는 자리이니까 될 수 있음 많은 분들 얼굴이나마라도 뵐수 있음
좋겠네요.
오늘 다시 확인 전화해서 낼 모레 그러니까 3일날에 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아! 그리고 이 글 보신분들도 시간 되시면 모두 오세요. 환영해요.
^^: 오시는 시간이 늦으시면 전화해주시면 됩니다.
전화는 018-306-3817 또는 012-222-3817 이리루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빨리 금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이상 범수였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p.s 참 모두 첫눈은 보셨나요 ^^:
못 보셨다면 너무 아쉬워 마시고요 자신이 처음 본눈을 첫눈이라고 생각하면서
보세요. ^^: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