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276박준범99.10.3052-
오늘은........
하하~~~!! 요`바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성당에 가야하는데... 아침에 쓸데없이 빨리 일어나서..... 심심해 이렇게 어제에 이어서 글을
#276박준범99.10.30조회 52 - 275이길주99.10.2951-
참 오랜만.....
예전보다 많이 줄었네요. 글 쓰는 사람 말이예요. 예전에는 무지 많았는데... 모두 저 같은 사람때문이겠죠? 선생님들 저 닮지 마세요. 저 닮으
#275이길주99.10.29조회 51 - 273황은수99.10.2962-
[99년6차] 겨울이예요!!!
  와~! 안녕들 하시죠??? 그동안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군요. ...여전히 저조한 우리 6조....^^   날이 많이 추워
#273황은수99.10.29조회 62 - 272박준범99.10.2953-
안녕하세요~~~!! 저 준범이에요..
하하~~~!! 이거 첨으루 쓰는 것 같아요..... 아뒤는 옛날에 만들었는데... ^^ 저와 같이 신입교사학교에 다녀오신분들이 참 많이 글을 올
#272박준범99.10.29조회 53 - 268
이진형99.10.2852-[99년6차] 보라샘 퇴원!!!
보라셈이 퇴원하대여.. 이거야원 꾀병인지.. 아닌지.. 아픈긴 하다는데.. 먹긴 무진장 잘먹어여.. 통원치료한다니깐... 우리는 기도하죠.. 빨
#268이진형99.10.28조회 52 - 267이경실99.10.2754-
<99년6차>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
모두~~~들 장 지내시죠? 아마 지금쯤이면 다들 시험끝나고,나름대로 여유가 있을것 같은데.. 음. 경실이 교사 시작한지 이제 겨우 3달 되어가는
#267이경실99.10.27조회 54 - 266안범수99.10.2657-
형구형 군대가는날!~~~
오늘은 형구형 군대 가는날이네요. 와!~~~ 그런데 왜 실감이 이리도 않나는지... 어제는 형구형이 전화해줘서 통화도 잠깐 했는데... 왠지 기
#266안범수99.10.26조회 57 - 265최수경99.10.2359-
[99 6차] 이승범선생님 보기요
승범아! 교사학교 조 담임이다..... 잘 지내고 있는 지.... 네가 굿뉴스 참여도가 낮다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참! 소창 비디오는
#265최수경99.10.23조회 59 - 264안범수99.10.2354-
낼 보라 병문안 가실분...
낼 보라 병문안은 가려합니다. 보라가 다시 입원한 사실은 모두 아시죠.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다시 입원했답니다. 안타까운 소식이죠? 그래서 내일
#264안범수99.10.23조회 54 - 263백민욱99.10.23641
민욱이가 이제야!!!
안녕하세요?   잘들지내고 있죠?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낮익은 교사 이름들이 많아요.... 
#263백민욱99.10.23조회 64· 1 - 262김미수99.10.22621
안녕하세요 미수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요번주에 시험이 끝나서 너무 좋기도 하고 맘이 싱숭생숭하네요. 유리 선생님이 그만 둔다고 하네요. 많은 생각하고 결
#262김미수99.10.22조회 62· 1 - 259박영화99.10.2250-
유리선생님보세요~~
저 고덩동 본당에 박영화예요. 선생님께서 3주간 휴가시라구요... 저두 선배 교사하구 트러블이 많았어요. 유리 선생님처럼 상처도 많이 입었구요.
#259박영화99.10.22조회 50 - 258강형구99.10.22591
6차선생님들...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3일남았군요.   많은 선생님들께 잘 대해 드리지 못한점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258강형구99.10.22조회 59· 1 - 255최윤성99.10.20552
[99년6차]우리모두 힘내자구!
지금모두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서로 서로 도우면서 잘 이겨 나가면 좋은데... 유리 선생님! 너무 너무 열심히 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255최윤성99.10.20조회 55· 2 - 254이진형99.10.20591
[99년6차] 힘내라! 선생님!
교사라는것...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만 즐거움과 보람이 있는 일입니다.. 특히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주님의 이름으
#254이진형99.10.20조회 59· 1 - 253백신명99.10.20552
[99년6차]유리 선생님한번더 생각을
오늘 혜화동에 기획연수를 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진형 선생님이게서 충격적ㅇ니 소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유리선생님 선생님이 그만 두시다니
#253백신명99.10.20조회 55· 2 - 252이준호99.10.19551
맬이 안와 더 추운 가을
! ! 그렇게 부탁을 하고 맬도 보냈건만 와이 첨에 몇통빼고 아무도 맬을 안보내내요. 가뜩이나 추운 가을인데 더 추워여. 참 유리 선생님이 교사
#252이준호99.10.19조회 55· 1 - 251김홍렬99.10.1954-
[99년 6차]추워지는군요
안녕하세요 김홍렬 요셉입니다. 먼저 우리 6차6조 모임에 나가지 못해 매우 유감이구요 형구형한테 잘가란 말한마디 못한게 매우 안타깝고 미안합니다
#251김홍렬99.10.19조회 54 - 250안범수99.10.1961-
6조 모임 후기입니다. 좀 늦었지만~~~!!!
안녕하세요. 야고보랍니다. 요새 할 일이 없는지 계속 글 남기고 있죠? 한번도 못보셨다고요. 이런... 지금은 학교인데 수업 제끼고 전산실이랍니
#250안범수99.10.19조회 61 - 249이진형99.10.19602
[99년6차] 유리선생님....
안녕하세요... 유리선생님의 글을 읽고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가슴이 뭉클해 지는군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또 얼마나 힘겨웠으면 그런
#249이진형99.10.19조회 6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