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보라 병문안은 가려합니다.
보라가 다시 입원한 사실은 모두 아시죠.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다시 입원했답니다. 안타까운 소식이죠?
그래서 내일 병문안을 가려합니다. 시간은 낼 미사보고 나서니까
오후시간일 듯 합니다.
저와 승용이 글구 지영 누나 우선 3명만이 갈 예정인데 같이 가고 싶은 분은
오세요.
보라 빨 나으라고 기도 좀 해주고 이기회에 얼굴 보면 그건 일석이조 겠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 참 최윤성 선생님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모두 윤성 선생님께 위로의 말 한마디씩 하면 좋겠죠. ^^;
모두 즐거운 주말 되기를 바라며...
야고보였답니다.
앗! 글구 형구형 군대갈 날이 낼 모레인가요.
흠 넘 슬프네요. 그때 레크교육뒤에 얼굴 보기는 했어도...
T.T 기획연수때 온다더니 않오고...
무사히 군대 다녀와!~~~ 형 기다리면 나두 곧 가지 ^^;
그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