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덩동 본당에 박영화예요.
선생님께서 3주간 휴가시라구요... 저두 선배 교사하구 트러블이 많았어요.
유리 선생님처럼 상처도 많이 입었구요. 그런데 엠티가서 얘기를 다하구 나니까 맘이 편하더라구요. 몇주동안은 어색했지만요..그래도 그게 최우선이었다구 생각해요..
유리선생님도 그 선생님과 얘기를 나눠 보세요..
그리고 3주동안 잘 생각하셔서 교사생활을 계속 하셨으면 해요.
저 모니카 앞으로 3주동안 유리 선생님의 판단을 기다리겠어요.
제발 다시 교사인 유리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