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선생님 보세요...
왜 교사회를 그만 둔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제가 여름행사 동안 했던 생각을 지금 유리 선생님꼐서 하시는 것 같아요.
유리 선생님 저두 여름 행사 하는 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었어요.
교사를 그만 둔다는 생각도 하구....
그런데요. 그게 제 생각에는 고비라구 생각되네요..
지금 이 고비를 잘 넘어가면 계속해서 교사회를 할 생각이 들거예요.
잘 생각해보세요..
귀여운 아이들이 유리 선생님의 가름침을 원하고 있어요.
그리고 신입교사학교 때 들은 얘기 잊으셨어요.
우리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라고..
하느님의 부르심을 거절하는 거잖아요..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세요.
유리선생님 할 수 있는데 까지 쫗아내기 전까지 교사활동을 하구 싶어요.
영화의 부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