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리선생님의 글을 읽고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가슴이 뭉클해 지는군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또 얼마나 힘겨웠으면 그런 글을 남겼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군여...
그렇지만 유리선생님!!!!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일을 합니다..
그럭 잊지 마세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또 교사들...
한명의 어린이가 유리 성생님을 "선생님!"이라고 불러 준다면 교사로서 남을 이유는 충분합니다...
만약 지금 힘겨워서 교사직을 그만 둔다면...
그 아이들은 엄마잃는 아이와 같은 것입니다...
저도 부족한것이 많아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힘내시고...
계속 교사활동을 하셨음 좋겠습니다..
적어도 유리선생님을 생각하고 믿어주는 이가 한명이라고 있다고 여겨 지시면 한번 더 생각해 보십시요...
주님게서도 늘 유리선생님과 함께 하시고...
저희들도 모두 마음으로나마 유리선생님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시고...
훗날 웃으며 지금 힘겨웠던일을 안주삼을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그땐 제가 한잔 사죠!
그럼 유리선생님을 믿겠습니다...
1999년 10월19일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라우렌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