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우리모두 힘내자구!

1999. 10. 20. 오후 2:46:27

2
글자
지금모두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서로 서로 도우면서 잘 이겨 나가면 좋은데... 유리 선생님! 너무 너무 열심히 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교사를 하라고 하시지만 지금 유리 선생님의 마음이 그렇게 결정 된 것이라면 말리지만은 않겠습니다. 다만 선생님께서 교사회를 나가셔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없고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실때는 언제라도 다시 돌아 오시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한건가요? 그리고 항상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많은 고민들을 하시고 힘들어 하실텐데요 다들 힘내고, 자신을 한번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서로 서로 많이 많이 기도해주자구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