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화동에 기획연수를 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진형 선생님이게서 충격적ㅇ니 소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유리선생님 선생님이 그만 두시다니요 이렇게 부족한 저도 활동을 하는데 사실 어머니교사회에서 혼자 일 하는것이 힘들겠다는 생각은 해 보았지만 이렇게 까지 힘들어 하실줄은 ...
신입교사 학교에서 열심히 하시려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동나 제가 신경을 못써드리니 이런 힘든 결정을 내리시다니요 제발 한번만 더생각을 해 보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힘들어서 그만 두시는이유가 단지 어머니 교사들과이 화합이 잘 안된것이라면 선생님이 잘못 생각하신다구요
교사는 아이들을 위하여 있는것이지 나지신 또는 교사회 또는 성당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님니다 선생님이 그만 두시면 그 어린 아이들이 어떻겠어요...
글구 신입학교 마지막날 신부님이 오셔서 격려도 해주셧는데 1년도 못채우시고 그만 두시다니요 안됩니다.
한번만 더 생각을 해 보셔요 고민이 된다면 저에게 연락 하세요 제가 부족하지만 술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구요 선생님은 동기가 없는것이 아니에요 신입교사학교의 수많은 교사들이 선생님의 친구이고 동기 잔하요
선생님의 충격적인 선언에 우리들은 그저 놀랄 뿐 옆에 있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는군요
선생님 한번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구요 우리 선생님에게 도움의 전화를 주실 선생님들은요
018-235-0153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격적인 마음에 글을 써서 두서가 없지만 저의 마음만은 알아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안녕히...
유리선생님 선생님곁에는 하느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