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형구형 군대 가는날이네요.
와!~~~ 그런데 왜 실감이 이리도 않나는지...
어제는 형구형이 전화해줘서 통화도 잠깐 했는데...
왠지 기분이 씁씁하네요.
신입교사학교 때 만나서 많이 정이 들었는데 정말 아쉬워요.
306부대로 훈련 받으러 간다고 했나?
하여간 형구형이 훈련 잘 받고 군 생활 열씨미 하도록 기도나 드려야겠네요.
모두 같이 기도해요...
알았죠???
전 오늘 기도해야지... <- 지킬수 있을까 몰라...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