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226이진형99.10.10491
[99년6차] 헌혈증 모아요!!!!
안녕하십니까? 간만이죠? 우리 신교동기들끼리 착한일 하나할라구 글을 씁니다.. 명일동에서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분이 계십니다... 집에서 잠자고
#226이진형99.10.10조회 49· 1 - 223최윤성99.10.0950-
[99년6차]다들 잘 살고 계신지...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초기보다는 글이 넘 적은거 같네요.   다들 중간고사 준비하느라 바쁘시겠죠.   전 거짓말 안 하고 평소에
#223최윤성99.10.09조회 50 - 222박영화99.10.0846-
저영화예요.오랜만이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제가 글을 잘 안올리는데 그동안 안들어왔더니 많은 글이 올라왔네요. 10월 3일 9지구는 성극제가 있었어요. 그때 미
#222박영화99.10.08조회 46 - 221정호열99.10.07761
보라핸드폰번호 홍보담당 "열"의 글
호열이 오래간만에 글 올립니다..   다들 잘 지내죠? 저도 뭐..나름대로 잘 지내요..   앗 그리고 밑에 이시도르가 전 신
#221정호열99.10.07조회 76· 1 - 219김도훈99.10.0662-
도훈입니다
   하하 이틀만인가 3일만인가.....    학교 과 컴실이고요..... 공강이 무려 3시간이나 되어서 이
#219김도훈99.10.06조회 62 - 218이길주99.10.0554-
오랜만이지요....
무척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같습니다. 그죠?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야 물론 잘 지내고 있지요. 보라 선생님 몸은 괜찮아 지셨는지도 무척이
#218이길주99.10.05조회 54 - 217이준호99.10.0555-
언제 한번 다 같이 모입시다.
안녕하세요. 이시돌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다 들 괜찮 으신지... 다름이 아니고 한가지 구다이디어 좀 얘기하려구요. 그게 뭐냐하면 요
#217이준호99.10.05조회 55 - 215안범수99.10.05591
기도가 필요한 분입니다.
이 글은 저희 성당의 보좌 신부님께서 올리신 글인데 읽고 맘이 너무 아파 올립니다.   별다른 도움을 드릴 수 없는 저이기에 여러분들
#215안범수99.10.05조회 59· 1 - 214안범수99.10.05821
전에 올리기로한 사진입니다.
전에 희진 누나와 저와 그리고 승용이와 지영 누나 그리고 윤성이와 찍은포토 사진 올리기로 했던거 올립니다.   넘 크게 스캔해서 보기가
#214안범수99.10.05조회 82· 1 - 213양현윤99.10.0546-
[99년 6차] 가을이예요!
안녕하세요? 전 양현윤 소피아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 가을은 가을인데... 날씨는 꼭 겨울갔죠? 그래서... 슬프네요. 음~ 그리
#213양현윤99.10.05조회 46 - 212안범수99.10.0460-
5조 모임에 대해
기다리던 5조 모임이 곧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진원이의 게으름 때메 제가 또 연락해야 할듯... 집에서 전화세 많이 나온다고 허~~~ 무서븐
#212안범수99.10.04조회 60 - 211김홍렬99.10.0453-
[99년 6차] 오랫만이네요
오랫만이군요 김홍렬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쓰는 것 같에요 신입교사를 마친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군요. 교사 수료증을 받고 생각한 것도 참 많은데
#211김홍렬99.10.04조회 53 - 210김도훈99.10.0360-
하하 드뎌 도훈님이 출현하시다!!!!!!!!
   이런 너무 건방진 제목이 되어 버렸군요........    헤헤 귀엽게 봐주세용............
#210김도훈99.10.03조회 60 - 209유기원99.10.0254-
[6차~!]저아세요?
하이~여러분 저를 기억하시나요?저는 잠원동에서 쓸쓸히 혼자왔던 유기원 사도요한 입니다 구구학번이구요~음.굿뉴스 첨오는거구~잘은 적응안되네요그리구
#209유기원99.10.02조회 54 - 208임정훈99.10.0253-
[99년6차] 늘 행복하시길~★
으헉! 99년6차 신입교사학교 1조 조장 임정훈(요셉)이에요 너무나 오랜만이죠 찾아뵙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핸드폰을 샀어요 011-97
#208임정훈99.10.02조회 53 - 207이진형99.10.0246-
[99년6차] 진형이의 글 30th
음...그냥 세어 봤는데...벌써 서른 번째네여...^^ 자축하는 의미로 글을 씁니다... 글구 앞으로는 다른 분들의 더 좋은 글을 위해 가끔씩
#207이진형99.10.02조회 46 - 202이진형99.10.0146-
[99년6차] 오랜만에 회합...
오늘은 정말 오랜 만에 회합을 했져... 추석을 중간에 끼고 만난 거라...정말 기분이 다르더군요.. 저희 본당 사정상...한낱 교무(장태환 선
#202이진형99.10.01조회 46 - 201최성우99.09.3063-
[99년6차] 성우 씀...
안녕요.~~ 들어 보니까.. 내일이 모임이군요. 범수 선생님... --; 근데 저는 사실 무근이었는데요... 아마 취기에 범수 선생님 이야기를
#201최성우99.09.30조회 63 - 200이준호99.09.3050-
어라,내가 200번쓰네!
안냐세여 오늘은 정말루 기쁜날입니다. 왜냐구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저희본당에서 토마스 샌님때문에 아깝게 놓친 200번을 작성하고 있지 않습
#200이준호99.09.30조회 50 - 199조진원99.09.30561
5조모임에 관하여...
 5조선생님이었던 선생님들 실망이 많으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나서서 조모임을 가져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 때문에 많은 선생님들이 모일자리
#199조진원99.09.30조회 5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