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오랜 만에 회합을 했져...
추석을 중간에 끼고 만난 거라...정말 기분이 다르더군요..
저희 본당 사정상...한낱 교무(장태환 선생님의 표현)인 제가 진행을 하죠..^^;
모처럼 즐겁게 웃으면서 회합을 하고나니 기분이 좋네여...
참, 아침에는 일하러 가기전에 보라샘을 잠깐 보고 갔는데...
많이 좋아 진듯 싶더군여...
근데 하루밖에 안쉬고 바로 무리를 하면....
좀 걱정이 앞서네요...
전 낼 갈 수없을 확률이 높네여..
일하느라 바빠서리...
제가 없더라도...부디 즐겁게 즐기시길...
보라샘 퇴원 다시금...축하!!!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