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9]
1999. 9. 29. 오후 1:59:08
글자
으아~
이거 진짜 감동적이네요!
온몸에 전율이 찌르르 흘렀답니다.
오늘은 98년 6차로 올리셨네요!
99를 잘못치신건지 아님...
연합회선생님의 진가를 느낄수있군요~
98년 6차면 올해처럼 여름방학을 6차라고 하는 건가요?
제 동기 3명이 다 작년 여름에 교사학교를 수료했거든요
전 개인사정상 올 3차에 혼자 다녀왔죠
작년에 다녀온 한 친구한테 선생님 성함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던데...*^^*
어쨌거나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