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올립니다.
추석 모두 잘 보내셨나요. 다름이 아니고 정팅 때문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6차 신입교사 학교 정팅 때문에 많은 분들께 시간대 좀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
헉~~~ 한분도 않계시더군요. 너무해요. 아 슬퍼라...
그래서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몇분 저와 친한 분들의 시간은 파악할 수 있어도 다른 분들의 시간까지 파악 하기는 힘들답니다. 제발 언제 통신을 하실 수 있는지 글 좀 올려주세요.
아셨죠...
그럼 꼭 정팅을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