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3차]써두되는건지...
1999. 9. 21. 오전 9:18:36
글자
나는 99년3차 수료교사다. 덧붙히자면 올2월에 수료했다.
여긴 6차새임들만 많아 들어오기가 좀 그렇다.
3차는 어지하야 단 하명도 없는 것인지...
혹시 신입교사학교중에 연합회에서
단체로 가입시켜준것인지...의문이다.
그때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은 많이 달라진것 같다.
겨우 반년정도 지난것인데...
어젠 그때 교육받았던 자료들을 꺼내봤다.
목이 터져라 부르던 성가집, 강의시간에 적었던 종이들,
이름외우느라 정신없이 낙서해놓은 종이,
조원들과 나눈 롤링페이퍼...
그때가 그립다.
해마다 신입교사학교가서 맘좀 다졌으면 좋겠다.
한 10년이 지나도 변치않으르 마음을...
(그래야 10년 근속교사도 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