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혜화동 회관에 나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루일과>
하루종일 회관에서 창고 정리며, 청소를 했죠.
내일은 자료정리를 해야합니다.
<비가>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퍼붓고 있습니다.
우리 조의 보라가 아파서 하늘이 울고 있나봅니다.
<자신의 건강은>
오늘 보라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못 먹는다고, 이젠 배고픔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줄 알았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만의 것이 아닌 아이들의 것도 되니까요...
<행복하세요>
아이들이랑도 재미있게 뛰어노시구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세요. 고통스런 한가위가 되니까요.
1조 선생님들은 문병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종혁이는(1조중 종혁이만 여기에 오는것 같으니까) 조장한테랑 연락을 해서.....
<인사>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 행복하세요.
p.s. 형구에게 심리테스트 그만 올리라구해줘...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