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성우야 미안.

1999. 9. 18. 오후 9:20:23

글자

성우야.큰맘 먹고 전화했는데 니 목소리 못 알아 들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거 보고 화 풀고,다시 전화하면 꼭 알아들으께.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글 좀 많이 많이 올리세요.

 

어제 제가 쓴 글이 아직도 마지막이잖아요.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잘 지내세요.

 

성우야.다시한번 미안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