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야.큰맘 먹고 전화했는데 니 목소리 못 알아 들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거 보고 화 풀고,다시 전화하면 꼭 알아들으께.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글 좀 많이 많이 올리세요.
어제 제가 쓴 글이 아직도 마지막이잖아요.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잘 지내세요.
성우야.다시한번 미안해!
1999. 9. 18. 오후 9:20:23
성우야.큰맘 먹고 전화했는데 니 목소리 못 알아 들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거 보고 화 풀고,다시 전화하면 꼭 알아들으께.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글 좀 많이 많이 올리세요.
어제 제가 쓴 글이 아직도 마지막이잖아요.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잘 지내세요.
성우야.다시한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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