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이말 저말....

1999. 9. 15. 오후 1:23:50

글자

어라.... 보라가 입원까지? 그냥 아픈줄만 알았는데...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큰병은 아니었음 좋겠군요...

으흠.... 글구.... 보라에게 문병을 가야겠는데... 갔이 가실분 있으신가요?

아마도... 금요일에 가야 할것같아요.... 진형선생님 같이 가시죠?

글구.... 다른 시간되시는 분들도.... 같이가시죠....

어.... 오늘은 보라선생님을 위해서.... 기도를 드려야겠군요....

이글을 읽으시는 선생님들도... 기도를 부탁드리구요.....

보라선생님의 빠른쾌유 바랍니다....

그리고.... 윤성선생님.....  전화번호를 안가르쳐주시다니... 정말 너무하시는군요.....

흑흑.... 슬퍼요....

에휴휴휴...기도복이 터져서... 힘이들군요....

주위에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사름들이 늘어만가고있어요....

신부님... 수녀님.....들을 비롯해서.... 이친구... 저친구...

다들 힘든상황에 놓여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니다..

호호호....저와 같이 기도를 하실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주시죠...

기도모임을 갖게.....

좋은사람들과 모여서.... 좋은 기도를..... 해보고 싶거든요....

이거야...원 .... 무슨말을 적어놓는건지... 알수가없군요...

죄송합니다... 횡설수설의 정수를 보여드려서...

암튼...... 연락이 뜸하신 선생님들 연락좀 하세요....

그럼 이만... 안녕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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