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도배가 되네...

1999. 9. 15. 오전 8:05:13

글자

여기는 아직도 겜방입니다....

그러니까 밤을 새운게 되네요... 졸리고 집에 들어가기가 두렵네요.

헉~~~ 집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연락도 않했거든요.

모두 제가 집에 들어가서 무사히 살아 여러분을 다시 볼수 있게 기도해 주시길...

오늘 하루가 밝았네요.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참 그리고 좀 늦은 거 같지만 보라가 빨리 병원에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흠 벌써 나왔으면 어쩌지... ^^;

아 오늘은 학교 가기가 싫어서 아마 수업을 제끼고 성지순례 답사랑 기획안을 짜야 겠네요.

참 그리고 제가 있는 겜방 오늘이 오픈인데... 이틀 동안 공짜거든요.

이 근처에 살거나 공짜 오락을 하고 싶다면 오세요.

장소는 홍대 정문 앞 놀이터 근처에 있는 거기서도 왠일이니 쪽 골목에 있는 예진 빌딩 2층에 있답니다.

빨리 오시면 저와 만날 수도 있을듯... 호호호~~~

모두 학교 가시겠죠.

공부 열씨미 하세요.

저두 낼부터 열씨미 할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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