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뜸해진...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저의 글을 기다려달라고 말을 꺼내고선.... 글을 많이 안 올린거 사과드립니다..
요새 감기랑 친구하면서...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호호호... 오늘은 새 신발 신고서.... 답사를 갔다왔더니.... 매우 피곤하군요...
집에 가려다가.... 잠시 들렸습니다...
저희 성지순례가려고... 답사를 다녀왔어요...
근데..... 모든것이 주님의 뜻으로... 만들어져있더군요...
저희가 생각했던 프로그램을 너무도 환상적으로....할 수 있을 것같아요...호호..
아~ 그리고 윤성 선생님... 생일 축하하고요.... 생일이라고...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홍홍...
음~ 또.... 진형선생님... 오늘에서야... 멜을 읽었습니다...죄송합니다...
글구...멜을 보내려하는데.... 프로그램이 안 깔려있더군요...
내일.... 학교에서... 보내도록하지요....
호호호... 혹시 시간나시면.... 전화를 주시던가요...
할 말이 있어서... 어라.... 이거 내가 해야하는거군요...하하하...
에또.... 보라 선생님의 몸이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어라라라..... 오늘은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담에... 노력을 더 해보죠..... 안녕히...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