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똑같은 사람만 글을 올리는 군.

1999. 9. 12. 오후 1:09:12

글자

그동안 모두들 안녕은 하셨는지요? 저는 안녕했습니다. 요 며칠 안들어 와 봤더니

게시판 글이 아주 썰렁해 졌더군요. 백설공주 시리즈가 그렇게 번역되었다니 Seven up을 말해주고 다니던 저로써는 충격이라는 말뿐이 할 말이 없군요.

근데 종혁이 선생님은 듀스를 아주 좋아하나봐요? 항상 게시판 끝에 듀스사진을 띄우고... 그래서 저도 오늘은 뭔가 새로운 사진을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름하여 댄스사진. 좀 썰렁할지 몰라도 나이트 클럽가면 다 이렇게 흔들어대야

하니까 미리미리 보고 연습들 해두라는 의미에서 띄웁니다. 그럼이만...^ ㅜ ^

 

 

                   자, 신나게 흔들어 봐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