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에서 실없는 말 한마디

1999. 9. 15. 오후 2:10:50

글자

안냐세여. 이시돌 인사 올립니다. 여기는 만인이 즐겨찿는 겜방이구여 저는 지금

신나게 자판을 두드리며 놀고있습니다. 나두 참 미쳤죠.

지금 강의 시작했을텐데 스타나 하고 있구.... (어머니,아버지 죄송해요.T T )

요즘 엄청나게 글의 양이 증가하네요. 우리 본당은 쫌 뜸한데..

근데 보라 선생님이 누구에요? 기억이 날 것 같기두 한데.

혹시 앞에서 떠들다가 이제경 신부님한테 망신당한 선생님 아닌가여?

그때 앞에서 잔 사람 원래 나였는데...^ ㅜ ^ 입원까지 하셨다니 안타깝네요.

누군지 얼굴은 기억이 나지 안지만 빠른쾌유를 빕니다.  

                                                   1999년 9월 15일    이시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