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모두 잘 지냈죠.
저두 이렇게 건강하고 말짱하게 살아 있답니다. 그때 밤샘한 것이 아직도 몸에 무리를 가져 오지만 말이에요.
아! 오늘 글 올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우리 99년 신입학교 6차 정팅을 만들자고요.
정팅이 무엇인지는 아시죠. 모르신다고요. 앗 이런...
바로 일주일에 한번 대화방에서 만나자는 거지요. 직접 얼굴을 보면 더 좋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얘기인데요. 여러분이 가장 여유있는 시간대를 알려주세요.
최대한의 인원이 되는 시간대에 정팅을 해야 많은 분들을 만나 즐겁게 얘기 할 수 있겠죠.
아닌가?? ^^; 하여간 많이 글 올려 주세요. 제가 제 맘대로 조합해서 시간대 정하고 다시 글 올릴께요. 많은 참여 바래요. 저하고 얘기 하기 싫더라도 다른 많은 분들과도 놀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