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또 들어 왔다우!

1999. 9. 18. 오후 11:53:06

글자

아~ 비도오고 외롭고 아이들도 성당에 와서 떠들고 말도 안듣는 쓸쓸한 주말 저녁

입니다. 내일은 올해 두번째 월례교육 가는 날인데 그때두 말했지만 2학년 맡으신 분

들 저랑 같이 앉아여. 왜? 나 심심하니까....

그리구 또  무슨 말을 할까? 아,보라 선생님은 언제쯤 퇴원하시는지...

정말 딱 하군요. 그 선생님은 제 얼굴을 기억할는지. 근데 윤성이 샌님은 PCS생겼데

여. 와,부럽땅. 나두 갖구 싶지만 그럴 처지가 안되서....

그래서인지 샌님들이 연락 한번두 안해줘요. 미워미워미워~잉

우리 바쁘더라도 꼭 연락하고 살기루해요. 근데 이 게시판에는 맨날 들어오는 사람만

들오 오는 것 같네요. 대표적인 샌님들: 진형,현윤,규희,형구,성우,연교,종혁,나,윤성

.... 그쳐? 이분들만 지속적으로 들어올뿐 나머지 두호 형,현정이 누나,경실이 누나

우리 본당 성한이.... 는 들어오지도 안네요. 바쁜가? 혹시 넷맹?

^ㅜ^ 농담이구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구 나갈께여. 낼 만나는 분들 보면 아는 척 합시

당..... 이상은 이쉬도~올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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