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1999. 9. 21. 오전 11:50:25

글자
안녕하세요...오늘도... 심심해서..들어온..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어.... 오늘도... 비가 많이 옵니다...그래서.... 많이 우울합니다.... 이렇게 좋은 명절을 눈앞에 두고서... 비가 오다니.... 올해 교통사고가.... 많이 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고향갈때.... 다들 조심해서... 가세요...흠흠... 그러고... 보니까... 추석이 얼마 안 남았군요... 전 그날.... 집에서... 심심하게... 보내구... 있을걸요.... 텔비나... 보면서... 여하튼...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비온다구... 짜증부리지 말고요... 에휴휴... 리포트 써야하는데.. 자료가 넘 부족해서.. 힘이 듭니다... 이제 도서관도.... 문을 닫아 버릴텐데... 추석에 .... 문을 여는 도서관은 없다고 하던데... 이런이런.. 시간은 없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홍홍홍..... 내일은.... 시장보느냐구..... 하루를 보낼것같군요... 그 다음날은... 음식장만하구... 명절이면... 늘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도와드립시다... 먹고... 놀지만 말고... 조금씩만.... 도와드려요... 어머니들도... 명절을 노동절이 아니 명절로 인식할 수 있게... 하하하..... 이만... 안녕히 계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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