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이방에 들어온 백철기 토마 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랑가 모르겠군요.
96년 1차 신입교사학교 부터 시작해서 98년 5차까지 17회 동안 진행을 했고 그 이후에는
부활의 기쁨에서 베이스 기타를 쳤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입교사학교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터라
이 방이 너무나 고맙군요.
앞으로 여기서 교사학교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되겠어요.
그리고 저의 글이 도움이 된다면 글을 올려야 겠지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