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방청소를 했습니다..
평소때는 거의 돼지우리 or 쓰레기통 등의 별명을 가진 제 방입죠...
오늘 장장 2시간여 동안에 열심히 청소를 한 결과...
방의 밝기는 2배이상 넓이는 무려 10배이상 늘어났져...^^;
얼마나 지저분했는지 상상이 가시져?
그렇게 복잡하고 지저분하덛 방이 단 몇시간만에 깨끗해 지는 것을 보고는 문득 생각이 나는것이 있더군요...
내 마음도 이 방처럼 지저분해지면 쉽게(?) 치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에요...
마음을 청소한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죠?
오늘은 방청소를 하면서 마음도 청소하고픈 라우였습니다...
ps.추석 잘 보내세여..
짱구 절받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