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3] 오늘은 99년 3차

1999. 9. 22. 오후 1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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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는지 모르겠는데, 반갑습니다.

아, 먼저 제 소개를 하면 저는 3차때 4조 조담임을 했던 ’김상훈 알렉시오’ 입니다.

아직 기억이... 라구요.

음, 그러면 그때 조담임 중에 키 작구 (? 이렇게 소개해야하는 내가 서글퍼..T_T) 머리가 길었던...

아, 이제야 기억이 나신다구요, 반갑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어제 안드레아 선생님과 함께 읽었습니다.

안드레아 선생님께서 답장을 쓰시는 걸 보구 저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선생님의 고민 섞인 글은 지난번에 읽었었습니다.(아이디가 다른데.. 아닌가요?)

많이 힘드신거 같더군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선생님과 3차 여러분, 또는 그전의 여러분들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 사실 선생님의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네요. 한번 자세히 좀 알려주실래요.

이만. 안녕히 계세요...

p.s.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민족의 명절 설,,, 아니 한가위가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빌며

     너무 많이 먹어서 {^-^}   ---이렇게 되지 마세요.
                       l l
                   (         )

     어쨌거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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