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쓰네요...
요즘 제 주위를 보면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보라 샘도 포함되구여...^^;
그런데 잘 살펴보면 몸보다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며칠전 시골에 다녀왔는데..
곳곳에 쓰러진 벼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일년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막 맺으려 할때...
참 안따까웠습니다...
글구 지금 먼 나라 타이완에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또 두려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쁜 명절을 맞이 했는데도..
그리 기쁘지 않습니다...
우리들도 마음으로나마 그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또 생각할 수 있는 마음 넓은 자녀들이 되면 무지 좋겠죠?
그럼..
오늘도 라우의 주절거림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