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추석인사...
1999. 9. 27. 오후 10:46:09
글자
오늘은 월요일. 연휴 끝나고 첨 학교가는날인데 와이리도 졸리운지.
너무 돌아 다녀서 그런지 무지무지 피곤하더라구요.
거의 종일 자다시피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글을 좀 안올렸더니 벌써 180번때로 올라와
있더군요. 역시 6차 교사들은 막강 군단이야.
근데 가끔 다른 본당 게시판 보면 100번도 안되는 아주 써~얼 렁한
곳이 있데요. 거기가 월계동이라지. 여기에는 글 많이 올려주시면서
와이 본당 게시판에는 안올려 주시는거여요?
신입교사들도 중하지만 본당 게시판도 신경을 쓰셔야죠. ^ ^;
저희 본당은 제가 글을 안올리니까 거의 슬럼프에 빠져있습니다.
불쌍한 우리성당! 아,드뎌 지구 체육대회가 이번주 일요일로 다가
왔네요. 7지구에 속한 샌님들 일요일날 어디서 하는지 잘 모르겠는
데 뭐 그건 어짜피 다 알게될거구 할튼 그날 꼭 만나서 즐거운 시간
됬으면 해요. 빨리 그날이 오길 고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