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세자요한인가요?) 선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후속편이 기대되는군요.
제가 잘 아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앞으로
음악 들을 때 좀더 관심 있게 들을 수 있겠네요.
그럼... 우리지구에서도 자주 뵈어요.
참고로 아주 열심히 교사생활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누군지 아실랑가?)
1999. 9. 28. 오후 12:51:56
이종혁(세자요한인가요?) 선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후속편이 기대되는군요.
제가 잘 아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앞으로
음악 들을 때 좀더 관심 있게 들을 수 있겠네요.
그럼... 우리지구에서도 자주 뵈어요.
참고로 아주 열심히 교사생활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누군지 아실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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