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영 선생님 반갑습니다(나보다 조금 전에 글을 올리셨군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할 일 없이 TV만 봐댔답니다. 이번 추석엔 새로운 영화를 많이 해 주더라구요.
이제 99년도 가을로 접어들었군요.
3차 파견미사에서 처음으로 ’헹가래’를 받았을 때의 그 느낌...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데 벌써 8개월이 지나갔군요.
선생님은 어려움 이겨내고 오래도록 아이들과 함께 하시리라 믿어요.
기회가 되면 이번 기획연수때 뵐 수 있겠죠?
안녕히 계시구요...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세요.
행복하세요...
p.s. 3차 선생님들과 아직까지 연락이 닫는지 궁금하네요...
그 선생님들과도 이 방을 통해서라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3차 선생님들에게 이 방 좀 알려주세요.
